서울 확진자 접촉한 장성군 주민 확진(장성#59)

뉴스24 | 입력 : 2021/07/07 [09:22]

▲     ©뉴스24

 

서울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한 장성군 주민이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성군의 확진자 발생은 지난 65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확진자(장성#59, 전남#1684) 가족에 대한 검체 결과는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외의 장성 지역 내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장성군은 확진자 발생 사실을 재난문자를 통해 전 군민에게 전파했으며,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므로, 외지인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면서 의심 증상 발현 시 반드시 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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