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서삼면 주민들은… 집에서도 편백숲 체험한다!”

서삼면, 국립숲체원 제공 키트 920개 면민들에게 전달

뉴스24 | 입력 : 2021/06/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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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서삼면 주민들이 집에서도 축령산 편백숲을 체험할 수 있는 키트
(kit)를 선물받았다.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국립장성숲체원이 서삼면에 편백숲체험 교육 키트(3)’ 920개를 제공했다. 키트는 건강 차 마시기, 차 받침대 만들기 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안내에 따라 구성품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편백숲 해설 등의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어, 집 안에서 편안하게 숲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서삼면은 해당 키트를 지역 내 만 55세 이상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숲체험 키트를 받은 서삼면 여고마을 고연자 씨는 코로나19 걱정 없이, 거실에서도 편백숲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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