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장성아카데미, 오은 시인 강연

20일 현장‧온라인 중계… ‘일상의 발견과 마음의 재발견’ 주제로 강의

뉴스24 | 입력 : 2021/05/13 [14:24]

오는 20일 열리는 제1130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 오은 시인이 강단에 선다.

 

  © 뉴스24


오은 시인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 2002년 월간지 현대시를 통해 등단하여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다독임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며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최근에는 유명 만화가 김재수와 콜라보를 통해 그림시집 <마음의 일>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바쁜 삶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자신의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고 다시 들여다봄으로써 스스로에게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세계 최장기간 운영된 정기적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세계 공식기록 인증을 받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장성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한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장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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