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과 극복, 편백숲과 함께해요!

국립장성숲체원 ‑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업무협약 체결

뉴스24 | 입력 : 2021/04/14 [17:02]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동희)은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센터장 추일한)와 지역의 치매안심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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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장성 축령산 편백숲(장성 치유의 숲)에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예방 및 뇌건강 증진을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력내용은 ▲ 광주광역시 관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특화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 산림치유 서비스 분야 공동 자원 활용, ▲ 치매예방 교육 및 치매파트너 양성 지원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전문성을 결합하여, 보다 적극적인 치매예방형 산림복지서비스와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동희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가 지역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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