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타 지역 확진자, 동화면 방문… 식당 방문자 중심 추가동선 확인 중”

뉴스24 | 입력 : 2021/04/12 [16:49]

장성군이 지난 6일 타 지역 확진자(부산#4290)가 동화면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즉각 조치에 나섰다.

 

▲     ©뉴스24

 군은 오늘 오전 9, 부산광역시 서구보건소가 전달한 확진자 정보를 확인하고 즉시 동선 파악과 접촉자 확인에 나섰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6, 12시에서 1350분 사이 동화면 소재 식당(임정식육식당)을 방문했으며,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자가격리 중이었던 식당 관계자 등 5명을 광주 광산구, 북구로 이관조치했다. 여타 장소에 대한 동선은 이미 확인을 마쳐 자가격리, 검사 등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군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식당 이용자가 있을 수 있어, 15시 경 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해당 시간대 식당 방문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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