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공사장 용접·용단작업 주의 당부

뉴스24 | 입력 : 2021/04/12 [16:40]

장성소방서(서장 최인석)는 공사장에서 용접·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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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화재 원인 중 하나인 용접불티는 주변에 쌓여 있는 물건 등 가연물에 작은 불티가 닿아도 쉽게 화재로 확대되기 때문에 용접·용단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안전수칙에는 화재 감시자 지정 배치, 작업자 화재예방교육, 주변 가연성 물질과 최소 15m 이상 안전거리 확보, 가연물 등 지상 별도 위험물저장소에 보관, 소화기 및 임시소방시설 비치 등이다.

 

박하석 예방안전과장은 "공사장은 화기 취급과 가연물질 사용량이 많아 화재 위험성이 상당히 높다화재 예방을 위해 작업현장 주변 소화기 비치 및 지속적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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