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나누고,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북카페 개관

장성공공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휴식 공간 개선

뉴스24 | 입력 : 2021/01/31 [19:11]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병성)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책도 읽고, 여유 있게 쉴 수 있도록 휴게실을 북카페로 새롭게 단장하여 개관하였다.

 

  © 뉴스24



북카페는 도서관 2층 평생교육실과 열람실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담소를 나누거나 열람실 학습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꾸며놓았다.

 

이처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휴게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고자 노후 된 시설을 재정비하였다. 또한 편안한 소파와 의자를 두고 곳곳에 서가를 비치하여 자유롭게 잡지와 책을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단한 정보 검색을 할 수 있는 컴퓨터를 비치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김병성 관장은 “장성공공도서관은 누구나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제약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북카페에서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잠시 복잡한 생각과 일상을 내려놓고 편하게 쉬어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올 한해도 장성공공도서관은 지역의 복합문화센터로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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