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18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물놀이위험지구, 익사 우려지역에 인명구조장비 배치 및 예방활동 강화 - 물놀이 전 준비운동, 음주 후 수영금지 등 안전수칙 지켜야

뉴스24 | 기사입력 2018/07/10 [11:43]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18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물놀이위험지구, 익사 우려지역에 인명구조장비 배치 및 예방활동 강화 - 물놀이 전 준비운동, 음주 후 수영금지 등 안전수칙 지켜야

뉴스24 | 입력 : 2018/07/10 [11:43]

 국립공원관리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강재구)는 2018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7.16.~8.15.)을 설정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24


공원사무소는 물놀이 및 익사 우려지역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에 인명구조장비(구명환, 구명조끼, 비상로프 등)를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여 사전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탐방객은 물놀이 전 철저한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특히 어린이들은 물 근처에서 혼자 놀지 않도록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야한다.


또한 기상특보 및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때에는 수영 및 물놀이를 금지하고 즉시 계곡 밖으로 나와야 할 것이다.


이노용 탐방시설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계곡 내에서 음주를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준비운동으로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향후 물놀이 안전요령 등 탐방객 대상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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