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활동 전개

지역 유관기관 합동 국립공원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행사 실시

뉴스24 | 입력 : 2018/07/05 [19:36]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강재구)는 지난 5일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지구에서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 뉴스24


이날 행사에는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자원봉사자 등 약 50여명이 참여해 약 3,000㎡의 면적의 돼지풀 및 미국자리공을 제거하였다.


생태계교란식물인 돼지풀은 외래식물 중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있어 환경부령으로 지정해 법정 관리하고 있는 식물로 왕성한 생육과 높은 번식률로 토착종의 생육을 방해하고 성장을 교란하여 적기에 제거가 반드시 필요한 식물이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장석민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 생태계교란식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국립공원 자연 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