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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도의원, 도교육청 감사결과 규정대로 조치하도록 지적
경고 이상 처분은 반드시 인사 조치를 실시해서 공직기강 확립
 
뉴스24 기사입력  2017/11/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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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이준호(더불어민주당ㆍ장성2)의원은 11월 29일, 실시한 2018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예산안 심사에서 교육부에서 실시한 전남도교육청 외부감사 결과에 대해 질타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6년 6월 실시한 교육부 감사결과 징계 8명, 경고 226건, 주의 396건, 회수 23억 원을 처분받았다. 

전라남도 교육감 소속 일반직공무원 보직 관리 규정에 따르면 감사결과 경고 이상의 처분은 인사에 반영하게 되어있지만, 전라남도교육청은 행정 업무처리 과정의 잘못으로 받은 경고는 인사에 반영하지 않고 있고, 음주, 성범죄 등 5대 범죄에서도 하향 전보를 하게 되어있으나 실시하지 않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경고 이상의 처분을 받은 공직자는 규정대로 인사에 반드시 하향 전보 조치가 이루어져야 전라남도교육청의 기강이 바로 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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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9 [15:36]  최종편집: ⓒ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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