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월평초등학교, “버츄랑 행복해요”미덕의 언어 연수
다문화예비학교 교직원 다문화 이해 연수
 
뉴스24 기사입력  2017/11/08 [19:38]
장성 월평초등학교(교장 박영숙)는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연수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     © 뉴스24

김경옥 한국 버츄프로젝트 강사를 초청하여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52개 미덕의 카드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면서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마음의 평안을 느끼는 대화 방법을 익혔다.

특히 중도 귀국 학생들이 우리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버츄프로젝트 교수 방법을 중점적으로 연수 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장 모교사는 “아름다운 말의 힘이 이렇게 강력한 줄 미처 몰랐다. 우리말을 지도할 때 미덕의 단어를 신중히 선택해서 지도해야겠다”고 했으며, 임 모교사는 “일상생활에서도 인정과 교정과 감사의 단어를 활용하는 대화로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겠다”고 했다.

또한 전 모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말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고 긍정적인 말과 올바른 대화 방법으로 또한고 다짐했다.
 
담당교사는 “교육 현장에서 미덕의 언어를 적극 활용하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1/08 [19:38]  최종편집: ⓒ 뉴스2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