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효율적 관리는 주민 복지의 지름길

배병채 교육위원 회장으로 활발한 활동 돋보여

뉴스24 | 입력 : 2013/11/04 [09:12]

개인 재산보다 공적인 재산에 대하여 관심을 높이고 공유재산의 적극적인 관리로 열악한 지방 재정을 확충하여 지역 주민에게 공유재산 활용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의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도 의회 내에 공유재산 연구 포럼이란 연구단체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다.
 
▲     © 뉴스24
  
회장 배병채 의원을 비롯한 6명의 의원 들은 8차에 걸쳐 현장 방문등 공유재산 관리와 활용에 대하여 점검과 효율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까지 화순에 있는 전남 학숙과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하여 살펴보고 의견을 교환했는데 화순에 있는 전남 학숙을 방문하여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예산 및 인력 증원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전남 학숙은 전남에서 광주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시설로 현재 300여명의 대학생이 생활하고 있다.
    
또 여수교육지원청은 현청사에서 오동도근방의 (구)자산초등학교 위치로 2014년 3월 이전 할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이 전 후 현 교육청사에 대한 재산 관리현황을 청취하였다.
    
아울러, 여수교육지원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폐교 관리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치되어 있는 폐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방안에 대하여 논의 하였고 특히 학교밖에 있는 학교용지에 대한 각별한 관리를 주문하였다.
    
회원들은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우리 전남은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나아가 공유재산의 활용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 기여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공유재산 관리 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 고 보았으며 ‘공유재산 연구포럼’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공유재산의 효용성 증대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교육정책 연구모임으로 제9대 전라남도의회 출범과 함께 구성되어 현재 7명의 도의원들이 활발한 연구 활동에 임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