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유가족의 아픔 함께 하겠습니다.

전남경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펼쳐

뉴스24 | 입력 : 2013/05/01 [20:15]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전석종)과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강순봉)은 교통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어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아울러 교통사고 예방 및 4대악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전석종)과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강순봉)은 지난 1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이 행사는 교통사고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가족 간 소통과 화합으로 원활한 가정생활을 유도하고 서로 정보공유를 통해 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 등을 극복하기 위해 유가족 120명과 희망봉사단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 21개 경찰서 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유가족 30여명을 직접 행사장까지 모셔오는 등의 편의 제공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전남경찰청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지킬수록 아름다운 교통질서」레인보우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치안환경을 제공하고자 다각적 홍보와 함께 전담부대를 일선 치안현장에 배치시키는 등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경찰을 느낄 수 있도록 활동 중이다.
    
※ 4대 사회악 :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사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교통사고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4대 사회악 근절 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전남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것”을 이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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