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지난 한 해 353명에게 일자리 제공.. 직업교육을 통한 전문능력 향상에 기여..

뉴스24 | 입력 : 2021/03/24 [15:10]

 

장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여성새일센터’)가 지난 23일 여성가족부 주최 2021년 제10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뉴스24


여성새일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129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인센티브 18백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35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8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해 119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전문인력 양성에 힘쓴 점 등을 성과로 인정받았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취·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새일센터는 20121월 개소 이래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4월부터 운영되는 마케팅사무원 양성과정, 보육서비스전문가 과정 등 직업교육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