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콕시대, 장성 편백나무로 힐링하세요!

장성숲체원 지역 산림자원 활용 “비대면 산림복지 키트” 3종 개발

뉴스24 | 입력 : 2021/02/08 [18:25]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동희)은 사회적기업이자 임업경영체인 장성 산드림(대표 김영완)과 협업하여 축령산 편백나무를 활용한 “비대면 산림복지 키트” 3종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뉴스24



이번 키트 개발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으로 심신이 지친 사회적 배려대상과 코로나 방역 종사자의 정서안정을 돕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산림복지 키트 3종은 ▲ “너를 지켜줄 포이”(정화식물화분 & 탁상시계 만들기), ▲ “마음에 편백을 더하다”(편백도마 만들기), ▲ “편백기운으로 집중력 쑥쑥”(독서대 만들기)으로 모두 생활에 편의를 높이는 제품이어서 체험 이후에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동희 국립장성숲체원장은 “국민정서 침체 극복에 있어 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지역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다양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복지 키트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회적 배려대상 지원사업인 “숲체험‧교육사업”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되며, 점차 더 많은 국민에게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자격 여부 등은 국립장성숲체원 홈페이지 http://jangseong.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