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미래 농업 선도할 ‘예비 농업인’ 육성한다

이달 27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청년후계농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뉴스24 | 입력 : 2021/01/12 [23:00]

장성군이 이달 27일까지 2021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과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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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만18세 이상 50세 미만, 독립경영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최대 3억원 한도로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연리 2%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를 구입하거나 시설 설치, 한우 입식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만 18~39세의 독립경영 기간 3년 이하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3년까지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영농승계 청년농 창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미래 농업의 발전을 선도할 예비농업인, 농업경영인을 지원해 영농 초기의 어려움을 경감시키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라면서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팀(061-390-8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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