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2020년 화재발생현황 분석

화재발생 분석을 통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강화

뉴스24 | 입력 : 2021/01/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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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소방서(서장 구동욱)는 2020년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총 81건, 재산피해 4억 7백만원, 인명피해는 1명(부상 1)이 발생하여 화재건수와 재산피해가 전년 대비 각각 27%, 53.3%가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감소 사유로는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코로나로 인한 야외 활동감소로 인하여 임야화재가 감소하고 실내생활 증가로 부주의로 인한 주거화재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원인별 화재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총 81건 중 ▲부주의 38건(46.9%) ▲전기적 요인 19건(23.4%) ▲기계적 요인 13건(16%) 순이었으며, 장소별 화재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비 주거시설(음식점, 공장 등)에서 발생한 화재가 30건(38.2%)으로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으며, ▲기타(야외)에서 발생한 화재가 21(25.9%), ▲차량 19건(23.4%)의 순이었다.

 

한상수 대응구조과장은 지난해 통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2021년 새해에도 맞춤형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하여 군민에게 더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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