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1076번 확진자, 장성군 삼서면 거주

뉴스24 | 입력 : 2020/12/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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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이 30일, 광산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광주1076번)가 장성군 삼서면 거주자라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광산구 소재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 동료(광주1064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장성군은 광산구보건소로부터 이와 같은 내용을 통보받은 즉시 대응팀을 삼서면에 파견했다. 확진자는 목포의료원에 병상 배정해 이송할 예정이다.

 

군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문자를 발송해 군민에게 알렸으며, 이동 동선 및 접촉자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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