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2021년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비대면으로 안방에서 새해 일출을 즐기세요

뉴스24 | 입력 : 2020/12/24 [08:40]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이재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매년 펼쳤던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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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매년 새해 첫날 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에게 차를 제공하고 안전산행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는 등 방역과 국민안전에 최우선을 두기로 결정했다.

 

이에 국립공원공단은 많은 탐방객들이 현장에 오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해맞이 일출영상을 국립공원 유튜브 등 SNS를 통해 국민들이 비대면으로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백충열 탐방시설과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인 만큼 올해는 해맞이 산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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