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장성군산림조합과 무등산국립공원이 손잡았다”

뉴스24 | 입력 : 2020/10/12 [17:15]

  © 뉴스24  무등산 서석대와 장성 추모공원


장성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일)은 지난 6일 무등산국립공원(소장 정용상)과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장성군산림조합 사무실에서 약식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무등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묘지를 자연숲추모공원 수목 장림에 이장 안치하는 경우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무등산국립공원 내에는 약 4~5천기의 묘지가 있으며, 공원내 묘지를 다른곳으로 이장 할 경우 묘지 1기당 3,550,000원, 쌍분일 경우 4,500,000원을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지원하고 있다.(전화문의 ☎ 062-227-1187)

 

김영일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자연적 장례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우리 금수강산을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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