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수 도의원, 명절 맞아 장성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장성의 소외된 이웃의 가장 가까운 사람 되도록 노력할 것

뉴스24 | 입력 : 2020/09/27 [15:39]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유성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장성1)은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영락양로원 등 장성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입소자들을 위문했다. 

 

  © 뉴스24


유 위원장은 개인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설을 방문해 한분 한분께 직접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시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유 위원장은 “올해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많이 힘든 한해였지만,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에겐 더 힘든 한해였을 것”이라며, “이럴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입소자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주고 싶지만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이 줄어들어 많은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관계자의 말을 듣고 “시설 운영과 입소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장성지역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과, 사회적 취약계층에 가장 먼저 다가가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며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마무리 했다.

 

한편 유 위원장은 후반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전라남도 교육과 장성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