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숲체원, 산림복지전문가 비대면 온라인 직무교육 성료

뉴스24 | 입력 : 2020/09/15 [17:59]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장성숲체원(원장 김종연)이 지난 1415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산림복지전문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직무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운영하였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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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무교육은 숲해설가
,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산림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현장에서 산림교육의 실무능력 배양하기 위한 것으로 최초 온라인 교육 시도임에도 101명의 산림복지전문가가 참여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대면 활동의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운영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도입하기로 했다.

 

교육 수강은 장성숲체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접속, 대면방식처럼 온라인 강의실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기간 중 출석체크와 함께 진도율이 80% 이상이면 수료로 인정된다.

 

비대면 실시간 교육은 교육기관 방문에 따른 시간과 비용 절감과 함께 장소와 무관하게 수강할 수 있으며, 강사와 교육생이 실시간 질의응답할 수 있다. 다음 차수 온라인 직무교육은 오는 2122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과 전래놀이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대상별특성이해(장애)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보급 등이다.

 

김종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교육이 위축되지 않도록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보완해 앞으로 비대면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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