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제10호 태풍‘하이선’대비 총력

뉴스24 | 입력 : 2020/09/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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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소방서
(서장 구동욱)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함에 따라 군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제9호 태풍 마이삭을 대비해서는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하여 삼서면 소룡리의 가로수 안전조치 등 총 4건의 생활안전활동을 한 바 있다. ‘마이삭과 비교해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큰 돌이 날아갈 위력인 시속 190km 강도로 무섭게 접근 중이며 내륙 중심을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장성소방서는 비상근무체계 점검 119신고 폭주대비 상황관리 강화 수방 및 구조·구급장비 점검 관내 상습 침수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동욱 소방서장은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강풍많은 양의 비가 예상됨에 따라 외출을 삼가고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물건을 미리 고정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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