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호우로 급경사지 사면 붕괴 안전조치

뉴스24 | 입력 : 2020/07/29 [13:19]

  © 뉴스24


7월 29일 8시 20분경 장성군 삼계면 염치로의 주택가에 토사가 흘러내리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장성소방서는 붕괴 사고 접보 즉시 현장대원을 투입하고 장성군 유관기관에 통보하였다. A씨의 주택 보일러실 3.3㎡가 토사로 피해를 입었고, 중장비를 동원하여 배수작업을 완료하였다.

 

장성소방서는 현재 호우경보 발령에 따른 현장대원 30%증원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호우피해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24시간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