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공공도서관, ‘세균과 바이러스’ 주제로「집콕! 독서교실」운영

“코로나-19, 알면 이겨요”

뉴스24 | 입력 : 2020/07/28 [11:44]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병성)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집콕! 독서교실」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 뉴스24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주제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궁금해요! 세포와 바이러스 이야기’라는 주제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의 확산으로 예년에 비해 방학 기간이 짧고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이 제한됨에 따라 참여 학생들이 집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독후활동 자료를 우편으로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후활동 자료는‘도서관 가는 길 그림 그리기, 책 제목으로 다행시 짓기, 책 제목 끝말잇기, 덕분에 챌린지, 픽토그램 만들기, 북아트 만들기, 독후감상문 쓰기’의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8월 2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교 및 가정에서 생활 속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더 잘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독서 및 독후활동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스스로 책을 읽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jslib.jne.go.kr)을 참조하거나 독서평생팀(399-1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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