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공공도서관 “열람실, 강의실 확대 개관”

뉴스24 | 입력 : 2020/06/01 [18:44]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병성)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운영이 일시 중단되었던 도서관을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되고, 각급학교가 순차적 등교수업을 시작함에 따라 열람실 및 강의실을 확대 개관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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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은 장성 지역주민들을 위한 독서 장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5월 8일부터 자료실 대출 반납만 가능하였으나,


6월 1일부터 열람실을 제한적 개방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고 운영시간 이후에 방문하여 대출하는 야간예약대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6월 9일부터는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의실 등을 순차적으로 개관하기로 하였다.

 
통합자료실은 기존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람실은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한다.


다만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좌석수는 1/3로 축소되고, 이용자간 접촉을 최대한 막기위해 분산배치 하였다. 하루2회(1차: 12:00~13:00, 2차: 17:30~18:30) 자체 소독을 통하여 방역관리도 하고 있다.


장성공공도서관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 및 도서관 입장 시 손소독제,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등 기본지침 준수로 안전한 시설이용을 적극 협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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