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열어

‘황룡강 노란꽃창포 단지’ 조성 등 새로운 관광정보 제공

뉴스24 | 입력 : 2020/05/15 [21:56]

 장성군은 14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 뉴스24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해설활동을 재개하기 전, 새로운 관광정보를 해설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성군은 오는 6월 장성호 우측 수변길과 제2출렁다리(황금빛출렁다리)의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황룡강에는 노란꽃창포 단지를 조성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교육을 통해 주요관광지에 대한 심층 정보를 제공해 해설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강단에 선 유두석 장성군수는 오스카상 수상 당시 봉준호 감독이 언급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라는 말을 인용해 “장성의 숨겨진 가치를 자신만의 스토리로 재창조해야 함”을 강조하고 “장성의 대표 스토리텔러라는 자긍심을 갖고 해설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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