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장성군‧수자공 협약 체결

수자원공사 5000만원 출연… 쾌적한 환경 개선 앞장

뉴스24 | 입력 : 2020/05/12 [21:08]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장성군과 수자원공사가 손을 맞잡았다.

 

  © 뉴스24


장성군은 12일 군청상황실에서 수자원공사 전남북부권지사(이하 수자원공사)와 ‘농어촌 상생협력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수자원공사 전화성 전남북부권지사장,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임동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했다. 출연금은 화장실, 급수시설 보수 등 장성군 관내 취약계증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쓰이게 된다. 장성군은 사업대상자 추천을, 협의회는 사업 위탁 추진을 맡을 예정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수자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대상자들의 수요에 맞는 지원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면서 “군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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