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백암사무소, 코로나19 긴급 구호물품 지원

내장산국립공원 내 백양사, 자하동마을에 마스크, 손소독제 지원

뉴스24 | 입력 : 2020/03/3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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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이전웅)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질병으로 부터 공원 내 주민의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내장산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공원 내 주민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였다.

 
공원 내 소외계층, 공원 내 자하동 주민 및 백양사에 손소독제 40개, 마스크 178장 등 1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수 자원보전과장은 “금번 지원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공원 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진정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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