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12회 운영

뉴스24 | 입력 : 2020/03/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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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병성)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공모사업 운영도서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배려계층 장애인들에게 책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장성공공도서관은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오는 4월부터 총 12회에 걸쳐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교육,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에게 독서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책을 통한 정서적 치유 및 소통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도서관은 이 프로그램 외에도 <다문화 이중언어교육> 등 정보배려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의 독서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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