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공무원노동조합, 공직자 면마스크 쓰기 운동 ‘앞장’

취약계층 배려 일환… 지역 어르신 위해 300만원 상당 식재료 전달도

뉴스24 | 입력 : 2020/03/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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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공무원노동조합은 취약계층에 보건용 마스크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면 마스크 쓰기 운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장성군공무원노조는 조합원에게 세탁이 가능한 면마스크를 3매씩 지급했으며, 근무 시 착용하도록 홍보했다.


이밖에도 장성군공무원노조는 복지시설의 급식운영 중단으로 대체식이 지급되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식재료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있다.


장성군공무원노조 김정기 지부장은 “앞으로도 장성군공무원노조는 어려운 주민을 돕고, 힘을 모아 코로나 사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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