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백암사무소,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강화

탐방객 감염 예방을 위한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소독 실시 - 인근 거주민 대상 마스크 등 안전물품 지원

뉴스24 | 입력 : 2020/03/04 [01:20]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이전웅)는 내장산 인근 광주광역시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 확산 방지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방역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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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야영장,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은 주기적으로 소독작업을 실시하여 공원 방문객들의 감염 예방과 문자전광판, 현수막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전 직원 출근 시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고 있으며, 인근 거주민을 대상으로 손 소독제, 마스크 등 안전물품을 지원하여 지역 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상식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행정과장은 “내장산국립공원 인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인 방역 및 소독으로 감염 확산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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