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환경에서 깨끗하게 만든 ‘장성 고로쇠’ 맛도 최고!

노령산맥에서 채취… 자동화 포장으로 품질 ‧ 위생 확보

뉴스24 | 입력 : 2020/02/07 [08:20]

 해마다 1~3월이 되면 청정 노령산맥에서 채취한 장성 고로쇠를 찾는 수요가 집중된다. 현재 고로쇠 마을로 유명한 북하면 일대는 수액 채취작업이 한창이다.

 

  © 뉴스24


장성의 고로쇠 수액은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고로쇠 나무에서 뽑아내 미네랄과 칼슘, 마그네슘 등 건강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연간 고정 수요만 1000명이 넘는다.

 

군은 장성 특산품인 고로쇠 수액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청결한 제조 환경을 갖추기 위해 임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개설 ‧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수액의 가공단계를 자동화하고 신식 정제 살균시설을 도입하는 등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성 고로쇠 수액은 1.5리터와 18리터 포장용기로 판매되고 있다. 구입 관련 문의는 남창마을(061-393-9896)과 가인마을(061-392-7790)로 하면 된다. 현지 방문 구입과 온라인(http://www.jangseongfarm.co.kr) 구입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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