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소화기 보급 및 경로당 안전점검

뉴스24 | 입력 : 2020/01/30 [23:19]

 장성소방서(서장 구동욱)는 겨울철 주택화재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9일 오후 2시에 북이면 조양마을 복지회관에서 소화기 보급 및 경로당 안전점검 등을 진행하였다. 
 

  © 뉴스24


북이면 조양마을은 2011년도에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어 관리되어 왔는데, 장성군내 4개의 화재없는 안전마을 중 가장 지정된 지 오래되어 소화기 내용연수(10년) 초과 등을 고려한 결과 이번에 재정비를 하게 되었다.

 
재정비 주요 내용으로는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내용연수 초과 소화기 교체 ▲경로당(복지회관) 전기안전공사 합동안전점검 ▲피난우선 및 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 ▲명예소방관 플래카드 게첨 등이 있다.

 
조화원 예방안전과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이 계속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남을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겠으며, 주택화재 저감을 위해서는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이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