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선물한 건강음료, 장성 고로쇠 드세요”

청정 노령산맥에서 채취해 맛 뛰어나… 제철 맞아 더욱 ‘달콤’

뉴스24 | 입력 : 2020/01/22 [23:32]

  © 뉴스24

장성군의 명물 청정 고로쇠 수액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군은 최근 고로쇠 수액 채취 지역인 북하면 남창마을과 가인마을 일대에서 채취 준비작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과 위장병, 피부미용 등에 좋은 건강 음료다.

 

특히 장성의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크고 청정한 노령산맥의 고로쇠 나무에서 뽑아내 수액이 맑고 청량함이 뛰어나다.

 

현재 장성지역 임업인들은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을 유지하기 위해 수액의 채취 횟수와 나무 크기에 따른 구멍 개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등 자체 관리감독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장성군도 임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개설해 수액의 가공단계를 자동화하는 등 청정 고로쇠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로쇠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3월 말까지 약 17만 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라며 지금 구입하면 제철 고로쇠 수액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장성 고로쇠 수액은 1.5리터와 18리터 포장용기로 판매되고 있다. 구입 관련 문의는 남창마을(061-393-9896)과 가인마을(061-392-7790)로 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