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보호관찰협의회 ‘2019 사랑의 집수리’로 온정을 전하다

뉴스24 | 입력 : 2019/11/26 [13:32]

 법무부광주보호관찰소 장성지구협의회(서정철 회장)는 26일(화)에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실시했다.

 

▲     © 뉴스24


이번 사업은 장성관내 보호관찰대상자의 자활 및 선도를 통한 교화활동 사업으로 장성군에서 지원하는 장성군보호관찰대상자보조금 지원사업 중 하나로 장성군 동화면에 홀로 살고 있는 독거노인을 찾아가 낡은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전등을 교체해 주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었다.


장성보호관찰협의회는 2014년부터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장성관내 보호관찰대상자들의 현지 상담 및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과 범죄예방캠페인 그리고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장성여성라이온스(김채림 회장)에서 함께하여 집안 곳곳에 쌓여있던 물건들과 부엌등을 청소해 주며 나눔의 온정을 실천해주었다.


서정철 회장은 “매년 진행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하면서 현장에 직접 방문하다보면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꽤 있으니 지역의 봉사단체나 기관에서 함께 온정을 나누는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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