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의 고장' 옐로우시티 장성에서 향토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뉴스24 | 입력 : 2019/11/23 [17:11]

 장성문화원(원장 김봉수)은 제28회 향토작가전과 2019 폼생폼사사진전을 함께 개최하며 11월 27일(수) 오후 2시 기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성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각종 미술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서양화 2 ▲서예 27 ▲문인화 28 ▲공예 1 ▲한국화 1점 등 향토작가의 작품 59점과 폼생폼사사진반 어르신들의 ▲사진22점을 함께 선보인다. 
 
김봉수 문화원장은 “올해로 28번째 맞는 향토작가 작품전과 2019 폼생폼사사진전”을 함께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번 전시회가 작가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에게는 풍부한 예술적감성과 고결한 선비정신을 함께 추구해 나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27(수)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간 장성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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