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방장산·회문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산불조심 예방활동도 실시

뉴스24 | 입력 : 2019/11/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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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팀장 최성회)은 단풍철을 맞아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 보호의식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11월 15일 순창군 강천산군립공원 내에서 “산행문화 개선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산행문화 개선 캠페인”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시기임을 감안, 가을철 산불조심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산불조심 기간 : (봄철) 2월 1일 ~ 5월 15일, (가을철) 11월 1일 ~ 12월 15일


또한 금회 캠페인과 함께 규제혁신 지원센터 운영도 병행하며 국립자연휴양림 입장시간 확대 및 임산물 포장재료 다양화 등 2019년 산림청 규제혁신 추진사항을 홍보하고 향후 산림관련 규제혁신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은 “산촌민들이 산림규제로 인해 겪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끊임없는 정부 혁신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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