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간부공무원, ‘옐로우시티 장성’ 발전에 머리 맞대

간부공무원 39명, 지역 발전 방안 토론 및 군정 비전 공유

뉴스24 | 입력 : 2019/11/18 [10:03]

 장성군 간부공무원들이 ‘옐로우시티 장성’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장성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전남 영광에서 ‘간부공무원 혁신리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부군수, 국장을 포함한 39명의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옐로우시티 장성’의 혁신방안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뉴스24


이번 교육은 조직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고, 조직 간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역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스피치’, ‘通 하였는가? 프레임의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의사전달력 및 표현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자기 관리법을 공유했다.

 

이튿날 간부공부원들은 영광 불갑산과 불갑사, 산림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장성의 대표 관광지인 황룡강과 축령산을 활용하여 민선7기 최대 공약사업인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동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간부공무원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사고해야 장성이 발전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혁신리더로서의 역량을 확보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옐로우시티 장성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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