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보호관찰대상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

“2019년 정서, 심리 안정을 위한 아로마 향초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

뉴스24 | 입력 : 2019/11/15 [07:52]

 법무부광주지역보호관찰위원장성지구협의회(회장 서정철)는 2019년 보호관찰자대상자와 함께하는 선도, 교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예활동을 통한 치유프로그램’ 과 ‘정서, 심리적 안정을 위한 아로마 향초 만들기’ 를 실시하였다. 


‘정서, 심리적 안정을 위한 아로마 향초 만들기’는 11월 8일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보호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아로마 향초는 심리적 불안감과 정서적 피로도를 절감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줘 보호관찰대상자와 위원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에 진행한 ‘원예활동을 통한 치유프로그램’ 과 함께 관내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원예활동을 통한 치유프로그램’ 은 다육식물을 만드는 활동을 통하여 관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감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지난 원예활동도 좋았는데 오늘 향초 만들기 시간도 좋았다. 내가 직접 만든 향초를 저녁시간에 피워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겠다.”라고 하며 높은 집중도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함께 참여한 위원은 “아로마 향초의 냄새 덕분에 만드는 동안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보호관찰자 보조금 지원 사업은 장성군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법무부광주지역보호관찰위원장성지구협의회와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심리적 안정도모 및 교화 활동, 범죄예방 활동 및 캠페인 전개로 지역사회 준법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 사랑의 집수리 사업 추진으로 삶의 질 향상 및 갱생의지를 고취하는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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