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3일 하루, 10만 가까운 관광객 황룡강 찾아

10월 13일까지 펼쳐지는 노란꽃잔치 ‘대박 예감’

뉴스24 | 입력 : 2019/10/04 [20:21]

 

▲     © 뉴스24


태풍 ‘미탁'이 지나간 3일,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가 열리는 황룡강 일원은 가을꽃을 구경하러 온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장성군은 연이은 태풍을 견뎌내고 화려하게 피어난 가을꽃을 관람하기 위해 개천절이었던 지난 3일 하루 동안 10만에 가까운 나들이객이 황룡강 일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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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은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신속하게 축제장 재정비에 나섰다. 행사장 내 체험 및 음식 부스를 정상 운영하고 장비를 동원해 공설운동장 주변정리를 진행했다. 또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 안내를 실시하고 순환버스를 운행했다.

 

노란꽃잔치 개막 전부터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황룡강으로 이어지고 있어 축제의 성공이 예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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