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성군, 파워블러거와 함께한 1박2일 선비문화체험

뉴스24 | 입력 : 2019/09/27 [22:29]

 

▲     © 뉴스24 문영수 장성향교 전교가 인문학 특강을 하고 있다.

 

▲ 경장각 앞에서 단체사진     © 뉴스24

 

▲ 애프터문 티타임     © 뉴스24

 

장성향교(전교 문영수)는 지난 25~26일 양일간 세계문화유산 필암서원에서 배선희 페이지세상만사 파워블러거를 비롯한 20명의 회원과 함께 “2019년 살아 숨 쉬는 서원.향교 활용사업” ‘청렴, 절의, 의기 찾아 떠나는 12일 선비문화 체험여행이라는 주제로 장성의 문화유산과 장성호 수변길 그리고 황룡강 노란 꽃 잔치 행사장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 전통한지체험 손거울 만들기     © 뉴스24

 

▲ 천연염색체험     © 뉴스24

 

▲ 화웨심리 치료 다육이 심기     © 뉴스24


이번 행사는 첫째날에 문영수 전교의
장성의 선비정신이란 주제의 인문학 특강을 시작으로 홍차를 이용한 애프터문 티타임과 전통 한지를 이용한 손 거울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천연 비누만들기와 쪽을 이용한 머플러 염색 체험, 심리테스트인 내마음에 길을 묻다 그리고 화훼 심리 치료 프로그램인 숫 기와를 이용한 다욱이 심기 체험등으로 진행 되었다.

 

▲     © 뉴스24 장성호 주차장

 

▲ 장성호     © 뉴스24

 

▲     © 뉴스24 장성호 수변길


둘째날에는 요즘 한창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성호 수변길과 출렁다리 걷기와 장성 황룡강 노랑꽃 잔치 행사장을 둘러보고 동학혁명 전적지와 홍길동 테마파크 그리고 백비를 방문하여 청렴, 절의, 의기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겼다.

 

▲ 황룡강 꽃길     © 뉴스24

 

▲     © 뉴스24

 

▲     © 뉴스24


행사에 참석한 최모씨는 "세계문화유산인 필암서원에서 노란색 유생복을 입고 학생이 되어 학우들과 타임캡슬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을 했다고 밝히고 내 인생에서 이렇게 소중한 시간은 다시 올수 있을까? 반문해보고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과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24 장성호 출렁다리

 

 

▲ 홍길동테마파크 경포정     ©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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