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필암서원 추향제 봉행

뉴스24 | 입력 : 2019/09/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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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암서원(원장 박병호)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필암서원 우동사에서 조선시대 성리학의 대가 하서 김인후 선생(15101560)을 기리는 추향제(秋享祭)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 첫 번째로 거행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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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최미숙 장성교육장을 비롯한 반강진 노인회장, 문영수 장성향교 전교, 김봉수 장성문화원 원장등 내외빈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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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초헌관에 김동원 전북대 총장이 아헌관에는 전 장수향교 박수섭 전교가 종헌관에는 약수초등학교 김경열 교장이 받아 헌작 분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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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를 마친 후 청절당에서 초등학교 백일장 대회 시상식과 전북대 김동원 총장의 특강이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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