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필암서원’ 안전보전(保全) 대책 추진

뉴스24 | 입력 : 2019/07/10 [11:45]

 

▲     © 뉴스24


장성소방서(서장 박동하)는 호남 최대의 사액서원인 장성 필암서원(사적 제242호)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됨에 따라 소방안전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필암서원을 안전보전(保全)하기 위하여 취약요인 파악 및 그에 따른 관리 등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중점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주요 소방안전대책으로는 ▲자율 안전관리 역량 및 책임성 강화 ▲유관기관 관계자 간담회 ▲간부담당 화재안전 특별관리 ▲관리카드 현행화 ▲군 평생교육센터 연계 소방안전교육 ▲소방 훈련을 통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장성소방서(서장 박동하)는 “필암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관광객이 급증할 것을 대비하여 화재예방 등 안전보전(保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