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장성아카데미, 전영수 한양대학교 교수 강연

11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인구 오너스의 시대, 한국이 소멸한다’ 주제 강연

뉴스24 | 입력 : 2019/07/09 [12:44]

 제1097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인구 통계와 세대 분석으로 사회 변화를 읽고 경기 흐름을 전망하는 경제학자인 전영수 한양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인구 오너스의 시대, 한국이 소멸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     © 뉴스24


전영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한양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하기 전 <한경비즈니스>의 기자였던 전 교수는 그 이력을 바탕으로 <한국일보>, <브릿지경제>, <한경비즈니스> 등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며 경제 및 금융평론가, 칼럼니스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KBS <명견만리>, <아침마당>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한국이 소멸한다>, <피파세대 소비심리를 읽는 힘>, <세대전쟁>, <한국경제 프리즘>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한국, 특히 기초자치단체의 앞날을 위해 반드시 이해하고 극복해야 할 인구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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