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 위한 교육 실시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안전보건교육...사업장 근무규칙 안내

뉴스24 | 입력 : 2019/07/02 [20:03]

 장성군이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사업 참여자가 준수해야 할 근무규칙을 설명하고 혹서기 사업장 안전에 대한 교육을 추진했다.

 

▲     © 뉴스24


장성군은 지난 1일 장성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와 담당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나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사 오장록 부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유형 및 예방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각종 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와 감독공무원에 대한 사업장 안전사고 관리요령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작업 전 혹서기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폭염경보 발령 시 실외작업 중단을 당부했다.

 

장성군은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황룡강 고수부지 초화류단지 관리사업 등 7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36명, 황룡 한옥마을 환경정화를 비롯한 5개의 공공근로 사업에 13명의 근로자가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폭염이 시작되는 7월부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혹서기 안전수칙 준수를 바란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참여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