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향교, 2/4분기 전남 전교협의회 개최

뉴스24 | 입력 : 2019/06/28 [14:16]

 전남 전교 협의회(회장 문영수)는 지난 21일 장성향교 유림회관에서 2/4분기 정기회의 및 활성화 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     © 뉴스24


이날 회의에는  유두석 장성군수를 비롯한 향교 재단 조백환 이사장과 전남유도회 나문식 본부장 그리고 이상용. 기우천 장성향교 전 전교 광주시 와 전남 22개 전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교 협의회의 활설화 대책으로 첫째로 역대 전교님들의 존영을 유림회관에 개첨 하기로 결의 했으며 둘째로 전교협의회를 비영리 단체로 등록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 했고 셋째로 전교 협의회에서 매년 운영 중인 “선비문화체험과 인성교육” 사업을 원만하게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장성군에서 버스 1대와 해설사를 지원 받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록을 앞두고 있는 장성의 대표 관광지인 필암서원과 백비, 홍길동 테마파크 그리고 수려한 경관과 힐링 코스를 자랑하는 장성호 수변길을 답사 해 참여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선비문화체험 및 인성교육” 사업이란 전라남도에서 예산을 지원 받아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가 많아져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사상과 인성예절교육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과 배려정신을 함양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찾아서 문화재에 깃들인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현대사회와 접목이 가능한 분야를 탐구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급격한 정보화 및 다변하는 시대에 뒤처지는 유림들에게 4,5차 산업의 체험교육을 제공해 정보 격차 해소에 이바지 하고 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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