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음주산행 집중단속 실시

특별사법경찰관 투입, 음주산행 집중단속

뉴스24 | 입력 : 2019/05/28 [11:33]

 

▲     © 뉴스24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소장 서인교)는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입암산 정상부(갓바위) 일원 음주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주산행금지는 2018년 6개월간의 계도기간이 만료되어 적발시 과태료(1차 5만원, 2차 10만원)가 부과되며,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위법행위로 규정하고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김병수 자원보전과장은 “음주산행 집중 단속은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탐방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