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종합먹거리 전략 푸드플랜 추진’ 탄력 받는다

농식품부 지역푸드플랜 공모사업 농촌형 푸드플랜 ‘최우수 지자체’ 선정 2020년 100~150억 규모 ‘푸드플랜 패키지사업’ 공모 티켓 확보

뉴스24 | 입력 : 2019/04/09 [12:13]

 

▲     ©뉴스24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사업공모에 농촌형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이란 먹거리의 생산·소비·유통·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역내순환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중소농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지역민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2019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사업 공모에는 전국 31개의 지자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장성군은 농촌형 푸드플랜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지역 먹거리 선순환시스템을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2020100~150억 규모의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모할 수 있는 유리한 기회도 확보했다.

 

장성군은 그동안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푸드플랜에 발맞춰 신속히 전담조직인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고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푸드플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아울러 푸드플랜 사업의 지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토론회, 교육, 워크숍, 협의회를 개최하여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등 공모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앞서 장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일환으로 남면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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