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유공자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공모

뉴스24 | 입력 : 2019/01/29 [11:39]

▲     © 뉴스24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13일 까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 숲체험·교육사업에 역사체험을 연계한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독립·국가유공자 유가족· 후손 등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과 역사체험을 연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국립장성숲체원 편백치유의숲     © 뉴스24


사업선정자(비영리법인)에게는 사업 당 5천만 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비는 2억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녹색자금사업팀(042-719-4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순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삼일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그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유관기관이나 관련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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